친구와 함께 책 나눠 읽기
- 교실에서 돗자리를 깔고 친구들과 함께 책을 읽었습니다. 각자 준비해 온 책을 서로 나눠 읽고 바꿔 읽었으며 까르르 웃으며 함께 나누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겨울행복학교 후기
- 봄,여름,가을 행복학교가 있었지만 겨울 행복학교가 가장 즐거웠다.
- 염소4만원 노래와 선물할게 노래가 재미있고 좋은 것 같다.
- 친구들과 강강술래를 연습하고 엄마아빠 앞에서 발표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
- 쑥스럽기도 했지만 부모님 앞에서 연습한 것을 발표하고 칭찬 받았다.
- 친구들과 교실에 엎드려 그림책을 읽을 때 가장 좋았다. 그렇게 같이 잠도 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