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행복학교 후기
- '학년 나눔장터'와 '친구와 함께 하는 민속놀이'를 하지 못하게 되고, 2달 가까이 합반으로 함께 공부하던 아이들과 갑자기 둘로 나뉘어 행복학교를 하게 되어 아이들도 선생님들도 많이 아쉬웠습니다. 또, 아이들이 좀 더 서로 교감하고 나눌 수 있는 활동을 할 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 아이들은 ' 2학기 동안 환경 공부를 많이 했는데 친구들과 즐겁게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 '만들기 활동을 열심히 했는데 내가 만든 것을 집으로 가져가니 선물을 받은 것 같은 기분이다.' ' 내년에는 친구들 모두 함께 일주일 동안 행복학교를 했으면 좋겠다. ' 라는 소감을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