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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현장체험학습> *일시: 5월 18일 *장소: 통영 이순신 공원 -통합교과 '봄'의 '봄나들이 가요' 차시와 연계하여 봄을 느낄 수 있고, 자연과 어울려 봄 놀이 할 수 있는 현장체험학습지를 고민하다가 통영 이순신 공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체험학습일 비소식으로 많은 고민과 걱정이 있었습니다. 당일 아침, 거제에 비가 내리지 않아 기쁜마음으로 통영으로 출발했지만, 통영은 가는 내내 비가 와서 체험학습지에 내려 화장실만 갔다가 돌아와야 할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이순신 공원에 도착하니 거짓말처럼 비가 잠시 그쳐 서둘러 오르막 위 기념동상까지 올라갔다 왔습니다. 안개가 자욱이 낀 운치있는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시간을 보내다 보니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해 아이들과 급하게 버스로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조금 비를 맞기도 했지만 아이들에게는 그마저도 즐거운 경험이 된 것 같았습니다. - 학교로 돌아와 교실에서 도시락과 간식을 나누어 먹었습니다. 점심 식사 후에는 각 반에서 스타와 팬 게임, 교실 피구, 수건 돌리기 등 교실 놀이 활동을 함께 했습니다.
미리부터 걱정이 많았지만, 다행히 결과는 매우 만족이였습니다. 아이들에게도, 담임 교사에게도 색다른 경험이 되었던 1학년 봄 현장체험학습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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