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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책과 노니는 아이-함께 읽고,깊게 생각하는 온책 읽기>
하나의 문학작품을 활용하여 텍스트 내외적 요인을 분석하며 작품의 의미를 재구성하고 경험하는 과정으로서의 읽기교육 개념인 온책 읽기 프로젝트를 했습니다. 다른 학교 선생님들이 볼 수 있도록 온책 관련 학습지나 작품 등 결과물을 전시해 두었습니다.
이번 행복 네트워크를 준비하면서 동학년이 하나되어 열심히 준비하는 팀웍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동학년선생님들께 정말 애썼고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통영에서 온 선생님은 학교에서 온책교육을 하라고 해서 막막했는데 내곡초의 발표나 결과물을 보고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자료들은 업무메일로 보내주기도 했습니다.
1~2개 학년의 내용만 볼 수 있어 아쉬움이 커 전학년의 내용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기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습니다. 발표시간이 길어 타 학교 교사와 정보나 의견을 주고 받는 시간이 없어 아쉽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그래서 내년엔 발표는 1부만 하고 그 외 시간에는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 어떨까 하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나눔까페와 행복네트워크를 통합)
예전의 화려하고 조금은 겉치레 느낌의 시범학교 발표가 아닌 학생들을 위한 교사들의 노력과 진정성이 엇보이는 훌륭한 행복네트워크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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