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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특색교육-지역문화예술강사 초청 교육: 플라워테라피> 기간: 6월 29일~7월 16일 대상: 3학년 전 학생 내용: 감사의 마음을 담은 꽃도시락 만들기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꽃의 놀라운 능력을 알고 계시나요? 코로나19로 인한 등교와 온라인수업 병행으로 지친 아이들에게 플라워테라피 수업을 마련하였습니다. 우리 지역에서 삐삐꽃방을 운영하는 김재록 플로리스트를 초청하였으며 각 반당 2시간의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첫 시간은 하루 동안 감사했던 일이나 감사한 분께 카드 적기, 플로리스트라는 직업 소개와 꽃의 이름, 꽃꽂이할 때 주의사항 등을 배웠고, 두 번째 시간에는 감사하는 대상을 생각하며 꽃도시락(플로랄폼에 꽃을 꽂아 꾸미는 작품)을 꾸미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꽃꽂이가 어려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었다.” “예쁜 꽃을 장식하는 게 기분이 좋았고 다음에 또 하고 싶다.”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가족들에게 줄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았다.” 활동 후 소감 말하기에서 예쁜 결과물에 대한 뿌듯함과 꽃도시락을 가족에게 전달할 것을 생각하며 들떠 있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행복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꽃도시락을 받은 어머니들로부터 문자가 왔습니다. “서프라이즈 선물~ 너무 이쁘고 감동적입니다.” “받고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완성도가 너무 높아 깜짝 놀랐어요” “꽃을 보니 기분도 좋고 감사카드에 감동도 받았어요. 너무 행복한 선물이예요.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을 조금이라도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번역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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