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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예술 감성 교육인 ‘동시 창작 및 시 낭송’ 수업은 시 쓰기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 생활 속이나 자연에서 느낀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좋은 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쉽게 시를 창작할 수 있는 기초를 다져주는 교육입니다.
- 일시: 11월 3일 ~ 11월 17일(2학년 각 반에 3시간씩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실시함.) - 강사: 원순련(작가) - 장소: 각 학급 교실
①창작 전 마음 열기 지도
- 자연과 사물을 사람처럼 생각하기 -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기 - 다른 사람이 들을 수 없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귀 열기 - 다른 사람이 볼 수 없는 것을 볼 수 있는 눈 열어주기 - 모든 자연과 생명 없는 사물과 이야기 나누기
②동시 창작하기(3단계)
- 주제망 만들기: 동시 쓰기의 1단계는 주어진 글감을 보고 자기의 경험과 관련된 ‘마음의 지도’를 그려가며, 그 경험을 나타내기 위하여 주제망을 그려가는 과정입니다.
- 긴 문장 만들기: 2단계 동시 쓰기 지도는 1단계의 주제망을 보고 긴 문장으로 표현해 보는 단계입니다. 학생들이 자신의 경험과 관계된 낱말을 넣어 긴 글을 적는 법을 공부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흉내 내는 말을 넣어서 간단한 문장을 만드는 과정을 익히게 됩니다.
- 동시의 특징을 살려 창작하기: 3단계 동시 쓰기 지도는 2단계의 긴 문장을 보고 동시의 특성을 살려서 동시를 창작하는 과정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동시의 특성인 문장을 간결하게 하고, 흉내 내는 말을 사용하며, 낱말의 위치를 바꾸기도 합니다. 그리고 운율이 느껴지도록 동시의 특징을 살려서 아름다운 마음이 드러나게 동시 창작을 하게 됩니다. 번역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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