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마지막 학교밖학습공동체 주제였던
읽기따라잡기 맛보기 연수를 소개하고 경남교육청 정책사업으로 제안을 하고 싶은데요.
11월 21일(토) 9시부터 16시 10분까지 진행했구요.
강사분들은 청주교대문해력지원센터 소속(엄훈 국어교육과 교수팀)으로 각 시도교육청에서 파견된 석사과정 교사들이었습니다.
거제관내 1-2학년 선생님들께서 31분 참석하셨고 2개분반으로 운영했습니다.
기초문해력이 부족한 아이들 지도사례를 강의와 비교하여
좀 더 과학적인 지도과정에 대해 눈을 뜨게 되었고
내년에 전남교육청으로 가는 강사분과 학습공동체를 꾸리자는데까지
학습공동체 운영 성과로 남기게 되었습니다.
두드림도 좋지만
한글 해독과 독해에 대한 과학적인 접근방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경남교육청도 청주교대문해력지원센터에 파견교사를 보내서 경남 초기문해력 전문 교원을 양성하여 전담교사처럼 학교에 배치하고 지역청에서 기초 심화연수과정을 거친다음 전문교원을 양성하는게 실질적인 기초학력더딤학생에 대한 지원책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nvwlR_xV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