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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다모임에서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 학생들의 SNS 및 핸드폰 사용 1.카톡방(단체톡방) - SNS를 통한 이방인의 접근과 그로인한 범죄에 노출될 수 있는 점 - 욕설, 학우들과의 갈등 심화
2. 유튜브, 넷플릭스 - 불건전한 컨텐츠에 노출 - 진로희망의 변화 (유튜브 크리에이터) -> 교육의 변화를 요구함 - 오징어게임 보지 않을 권리, 폭력물, 음란물에 대한 노출경로의 다양화 톰과 제리 처럼 폭력물에 대한 자연스러운 노출은 과거에도 있었다.
>>>불건전한 것들에 대한 노출을 막는 것이 어렵고 음성화 시키기 보다는 어른과 함께 경험하고 도덕적 기준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3. 그 외 이야기들 - 오징어 게임이나 사방치기 같은 몸놀이를 경험시켜주고 싶다. (선정적인 부분 보다는 게임의 재미에 집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 수업시간 중에 스마트폰이 울렸을 때?
나. 독서교육 1. 문해력의 부족 - 반복 읽기의 중요성 - 손가락 짚기와 집중력 - 성공경험 쌓기 2. 쓰기에 대한 기피 경향 -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기회의 감소 3. 그 외 - 단계별 발달과제 이행 - 중고책 구매 사이트(개똥이네, 장수네(독서 사교육)) - 원화전시회 - 독서마라톤, 나도 북스타
다. 학급 노하우 및 고민 나눔 - 자치활동파티 - 약속지키기, 꾸준히 함께하기 - 뉴스 키워드 등 매일 시사, 상식 이야기 나누기 - 인사교육, 고마워 교실 - 글쓰기 지도 읽어주기, 존중과 자존감 - 쉬는 시간과 놀이의 중요성, 에너지 발산 - 규칙을 정해서 지키고 칭찬머니를 통해 다양한 활동하기 - 진심과 함께하기
너도? 나도! 란 게임을 통해 위 내용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너도? 나도! 왕은 박혜빈 선생님으로 결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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