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질문과 답변
-애들이 주말에 센터에 가서 동아리활동하고 하면 대학갈 수 있어요?(싸늘)
-생기부에 동아리활동까지 기록하면 도움이 된다.
-온마을이 아이들 만나면 아이들 인성은 물론 애향심까지 생기지 않나
-센터 만든다고 오겠어요?(싸늘^^)
-점차적으로 오더라, 안해보고 섣불리 판단말자
-교사들도 체험활동 기획시 큰 도움이 되더라
-애들이 더 많은 경험을 해서 역략이 길러지겠다.
-아주동 말고 거제면에 하자!, 한다는 거 아니었나(거제초 교장선생님)
-아주동에 만들자(김성탁)
-어디든 좋다, 시청과 시의회에서 적극적을 추진해서 2020년에는 행복교육지구를 만들자
-거제는 좋은 사례다 예산은 8월경에 결정되는데 1년이라는 시간이 남아있다. 지역협의회부터 만들면 20년엔 가능성이 있다.
-시청과 지역교육청이 서로 협력하여 머리를 맞대라
-해보자
-괜찮겠네 등등
다. 결론
사실 처음에 그거 왜해서 일만드나, 대학가는데 도움이 되겠나, 등의 싸한 말들이 있었지만 이야기가 진해잉 될수록 분위기는 필요성에 공감하고 한번 해보자하는쪽으로 마무리지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