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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학교나들이

행복나눔학교나들이행복1.민주적인 학교문화 조성2020학년도(행복나눔1년차)

2020학년도(행복나눔1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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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행복나눔1년차) 상세보기
교직원 다모임 8조(9.16.)
작성자 내곡초 등록일 2020.11.11
9월 교직원 다모임- 8그룹
참석자: 이창일, 강혜정, 김해영, 정현권, 구미진, 김소현, 백민화

1-1. 교육이란 무엇인가? (text를 읽고 인상적인 부분이나 생각 나누기)
*규범과 규칙은 저절로 체화되지 않으면 의식적으로 훈육되어야 한다.
:고민하는 부분이다. 요즘 생활지도에 훈육이라는 표현이 맞을끼?
* 교육은 삶을 더 좋게 바꾼다
*교육에는 정답이 없다: 정답을 찾아 가는 모습이나 그 과정 안에서 교육이 있지 않을까~
* 집합: 한 가지에 갇혀 있었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단어인 것 같다.
* 가르침과 배움
*교육은 사람을 바꾼다.-그동안 나는 어떤 교사였나를 생각해 보았다.
*교육 그 자체에 대해 정명해야 한다.
1-2. 고민거리: 나의 편의를 위해서 만든 것들이(집중 구호, 줄 세우기, 화나 꾸지람 등)어디까지 허용되어야 하는지? 어디까지가 교육인지?
-정답이 없는 것 같다.
-꼭 나쁜 것 같진 않다. 교사가 학생들을 가르치는 과정속에서 화를 낼 필요도 있다. 대신 왜 화를 내는지 학생에게 설명이 필요하다. 또한 그 화 속에 감정은 섞으면 안 될 것 같다. 가능한 사실만을 이야기 해야 한다.
-구호는 저학년일 경우 필요할 것 같다.
-미덕 교육이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2. 아이들에게 필요한 좋은 삶(가치)란?
* 공동체의식, 배려, 배움에 열려 있고 배움이 즐거운 삶
존중, 아이다움, 행복(나와 다른 모든 사람의 행복), 자존감
3.혁신학교란 ? (text에 대한 생각 또는 동의하지 않는 부분)
* 학습부진학생은 수업 중에 더 많은 세심한 배려를 받아야 한다.
:맞는 말이라는 건 알겠지만 정규수업 중 개별학습이 가능할까?
* 교사와 학생이 만들어 가는 학교
* 수업전문가: 우리 학교는 모든 선생님들이 전학공 활동과 교육과정 재구성 활동으로 수업전문가라고 생각한다.
* 보완, 잠재력 : 혁신학교는 점점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본다.
*수학여행이 곧 배움이 있는 여행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본다: 경험도 큰 배움이머 배움의 틀을 확장시켜야 한다. 수학여행이 교과와 연계성이 꼭 있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친구, 교사와 함께 하는 추억 쌓기도 배움의 연장선이라고 보여진다. 수학여행 취지는 좋으나 교사에 대한 보호조치도 필요하다.
*현신학교(행복학교)에 대한 원론적인 질문을 계속 던지면서 글을 읽어 보았다.
*수업진행과 부진학생의 지도가 함께 이루어질 수 있을까?
4.나온 이야기들 중 함께 고민하고 싶은 것 이야기하기.
*개인 격차가 드러나는 수업시간에 부진학생을 개별지도할 수 있는 방법은?
(1명일 경우는 교사의 개별지도가 가능하나 여러 명일 경우 힘들다)
-친구들을 활용하는 방법(흑기사, 이미 과제를 끝낸 학생이 다른 학생을 가르치는 방법) , 아이들이 아이 입장에서 가르칠 수 있다. 가끔 교사와 다른 방법으로 가르쳐서 당혹스러울 때가 있다.
-스스로 노력하겠다는 마음이 생기도록 조언하기
-교사 혼자 짊어지려고 하기보다는 사회시설이나 가정에 배분하는 것도 필요하다.
-예전에 보조교사 제도가 있었는데 좋았다. 그런 제도가 부활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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