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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월 다모임 참석자 : 민은경, 송지훈,신현숙, 김문주, 박경림, 박수진
주제 1 : 교육이란 무엇인가를 읽고 읽은 자료 중 인상깊은 부분 나누기 -교육은 조화라고 생각한다. 교사의 입장이나 학생의 입장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을 찾는 것 -삶을 좋게 만드는 것, 행복추구의 의미 →학원을 가서 학업성적이 좋은 아이들이라고 행복하진 않고 오히려 학업에 관심이 적은 친구들이 더 잘 적응하고 행복해 보이기도 한다. -가치있는 것이 선생에서 학생에게로 옮겨가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 -가치있는 것을 알거나 알 수 있는 사람(선생)이 있어야 한다. -교사의 역할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교사로서의 정체성이 더욱 고민되는 시기이다. 내가 학생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 -가르쳐야할 만큼 가치있는 것이 무엇인가? 내용만큼이나 사회생활을 기초를 다질 수 있는 훈육을 중요한 교육의 분야로 반영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주제2 : 고민점 - 좋게 바꾼다의 의미는 무엇인가 고민점과 연계하여 '아이들에게 좋은 삶이 무엇인지 이야기 나누기" 사람마다 다르며 교육의 여부에 따라 다르다. 아프리카 학생들이 더 행복할 수 있다. 자신이 편한것은 개인의 행복도가 높더라도 모두에게 좋은 것은 아니다. -자신을 알고 스스로 원하는 것을 찾아갈 수 있는 삶 : 자신을 알고 스스로 원하는 것을 찾아갈 수 있는 삶, 기본적인 것만 습득하면 진짜 하고 싶은 삶을 찾아가는 것 -사회의 규범 내에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자신의 꿈(목표)를 펼치는 것 -자신을 긍적적으로 인식하며 타인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삶 - 함께 살아가며 공감할 수 있는 생활 - 함께 배우고 더불어 자라는 어린이 - 자신의 삶을 온전히 책임질 수 있는 자주적인 삶, 교사수준 교육과정을 짠다면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고민하여 반영해보고 싶다.
주제3 : 혁신학교는 무엇인가를 읽고 인상깊은 부분 나누기 - 학습부진 학생은 수업중에 더 많은 세심한 배려를 받아야 한다는 부분에 대한 의문 : 사교육, 선행학습의 보편화로 학급의 수준이 불균형 되고 지나친 부진학생 양성이 되는 것은 아닌지 - 학습부진 학생은 수업 중 더 많은 배려를 받아야 한다. 어떻게 배려할 것인가? 배려라고 학급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무시는 아닐까? : 부진학생의 생각을 묻고 학급에 적응하도록 돕는 것에 대한 의견, 모르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며 다른 학생의 어려움을 비웃지 않는 학급문화 만들기의 필요성 - 모든 교사들에게 담임평가권과 학급별 수시 평가권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평가에 대한 문화가 많이 바꾸고 있음을 느낀다. - 행복학교의 중점활동 4가지 민주적인 학교문화 조성, 전학공 구축, 배움중심교육과정, 소통배려공동체 학교 형성이 우리 학교에 잘 자리잡고 있다고 느낀다는 의견 - 수업의 전문가가 되고 싶고 인정받고 싶다. 의사와 많이 비교되는데 교사도 경험치 만큼 실력을 인정받는 사회적인 분위기가 되었으면 - 과정중심 평가와 학습부진학생 지도는 교사의 품이 가장 많이 필요한 부분이다. 학교의 환경이 이런것을 어렵게 하는지, 교사의 의지나 중요성에 대한 견해의 차이가 어렵게 만드는 것인지 고민해야 될 지점이 있다.
이외에 내년 교육과정에 대한 고민을 더 나누고 싶었으나 저희팀은 유연근무자를존중해서 4시에 마쳤습니다~ 저희 팀의 다모임 소감은 제가 올린 글에 댓글로 달아주시기로 하셨어요. 메모를 하지 못해 기억을 더듬어 적었습니다. 혹시 와전된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수정부탁드립니다. 번역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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