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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교직원 다모임 (2-3)>
참석자: 권수경, 김미애, 김보순, 박정란, 박지선, 오덕영, 윤소민, 이창일, 정여경
※협의 내용
주제 1. 전면등교에 따라 달라지는 사항 및 준비 내용
1) 방역문제 - 차후 하달되는 지침대로 준행해야 할 것 같음 2) 수업문제(원격->대면) - 원격과 대면을 병행하는 지금보다는 수업준비나 진행하기에는 더 수월해질 것 같음 - 음악이나 체육 같은 예체능 수업에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음(음악수업의 예로 리코더 수업은 가정학습으로 대체를 해야 할 것 같음) 3) 학생생활지도 - 원격수업과 병행할 때는 서로를 보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애틋함이 있었으나, 전면등교를 하게 되면 학생간의 다툼, 폭력 등이 다수 발생할 확률이 높아질 것이므로 그에 따른 대책이 필요함 - 교실내 방역과 거리두기에 초점을 맞춰서 지도를 해야 함 (교실내에서 거리두기의 기준을 어느 정도까지 유지해야 할 지 고민됨) 4) 학력 격차 해소 방안 - 시간확보에 있어 학습더딤학생처럼 부모님 동의를 얻어 방과후 남겨서 지도를 하는 방법 밖에 없음
주제 2. 학급 경영·운영 관련 고민 및 노하우 공유
1) SNS (카**톡) 문제(무분별한 방 만들기, 순화되지 못한 언어사용...) - 과제를 해결할 때만 허용 - 교사를 입장해서만 만들도록 지도 - *학년은 전체적으로 단톡방 금지를 공지함 2) 거짓말하는 학생 지도 - 증거(물증)가 있을 때 확실하게 지도 - 그 학생의 마음을 움직이도록 지도 3) 도서관 개방에 따른 어려움 - 처음 개방을 했을때는 항시 개방이 되다보니 학생 쏠림 현상이 있어서 힘들었으나, 고학년은 그룹별로 운영을 하고, 저학년은 방역을 위해 설정한 시간을 지키다보니 별다른 어려움없이 운영되고 있음 4) 체육수업의 어려움 - 전반적인 신체기능이 떨어지다보니 교육과정대로 운영함에 있어 다칠 것이 염려되는 부분이 있음(예를 들어 멀리 던지기 지도시 가벼운 공 던지기 수업은 했으나, 진짜 투포환을 들고 던지는 것은 부상의 우려로 할 수 없었음)
[여담] - 다모임 운영면에서 다양성을 추구했으면 좋겠음 (예를 들어 영화감상, 노작활동 등....) - 퍼실리테이터가 밴드에 글 올리는 것을 지양했으면 좋겠음 ( 글을 남기다보니 퍼실리테이터와 참여자들 모두 서로 부담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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