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을 나누어준 장*레 선생님은 오늘 그간의 긴장이 풀어졌는지 감기에 걸렸습니다. 그래도 표정은 밝습니다. 학교안에서 더 바쁘고 싶다고 중독자처럼 이야기를 합니다.^^
저도 수업을 보는 눈이 부족하고 협의회하는 방법도 잘 모르지만 어제 두번째 전체 수업나눔 재미가 있었습니다. 배우는 재미, 수업나누면서 장선생님과 친구가 되어가는 재미, 아이들 보는 재미, 재미, 재미, 재미.
다음 수업나눔은 함께 하시고 싶으분들만 모여서 9월 19일(수) 14시 10분부터 경남배움의 공동체 사무국장 이*철 선생님 수업(영상)을 함께 보고 수업협의회를 합니다. 10월, 11월 앞으로 두번의 소규모 수업나눔을 컨설턴트와 함께 더 할 계획입니다. 이 작은 수업나눔 모임은 언제든 열려있습니다. 함께 하실분은 공지되는 장소로 부담없이 오시면 됩니다.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