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주제를 제시
-미래의 이동과 의사소통 수단을 상상하여 간단하게 그림으로 그리기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면서 모둠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정보를 나누었으며 생각이 잘 나지 않는 아이들은 다른 모둠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정보를 얻음
-그림을 그린 후 활동지 2번 질문인 <어떤 문제점이나 불편한 점을 해결하였나>를 해결
-활동지 3번 질문<위 이동과 의사소통 수단을 이용하면 생활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을까요?> 를 생각
다음활동인 상상하여 그린 이동과 의사소통수단으로 인해 달라진 생활을 겪었다고 생각하고 일기쓰기에 넘어갈 수 있게 위계가 잘 짜여졌다고 생각함.
-활동을 마친 아이들 부터 교실 가운데에 나와 만나는 친구들에게 자신이 그린 것을 설명하고 친구가 설명한 것을 간단히 다시 말함.
-그리고 만나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정말 충분히 주었음.(약 25분)
-어떤 친구의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가?(아이디어가 가장 좋은가?),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친구의 작품을 설명-보충이 필요하면 작품을 만든아이에게 다시 보충하도록 하고-다른 친구와도 연결하여 보충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말해보도록 함. (아이들끼리 연결이 너무 잘 되어 있었음.)
-충분히 이야기 나누고 난 후(그래도 더 발표하고 싶다는 아이들이 있었음. 잘 웃고 밝음, 아주 밝음.)
-친구들이 발표한 것들을 사용했다고 가정하고 겪은 일을 일기로 씀(쓸 시간도 충분함. 아이들끼리 연결이 잘 되어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었는지 어려운 글쓰기를 가뿐히 해내는 모습)
-글쓰기 발표-마지막 지민이(너무 잘 웃음.)가 다른 친구가 상상한 물건을 사용한 후의 일기글을 발표하였음. (다른 친구의 생각을 분명하게 기억하고 있는 점이 놀라웠음.)
-바로 수업 마친다고 하니, 아이들이 정말 기뻐하였음. ^^
10. 수업협의 후 모두 돌아가며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