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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동료평가 공개수업(2018.10.29.~2018.11.7.)
-일시 : 10/29(4,10,12반), 10/31(3,7,8반), 11/5(2,5,10), 11/7(1,6,9반)/ 월요일, 수요일 5교시 -방법 : 12반을 세 팀으로 나누어 수업협의 및 수업 참관 (1,2,3,4반/ 5,6,7,12반/8,9,10,11반) , 1학년 공동연구의 의미로 같은 차시를 선정, 팀별로 따로 수업을 연구하여 준비하였고 수업 후 함께 공유하는 방법으로 진행함.
-수업주제 : 국어-나 6. 바른 말을 해요. (5/10) 자신의 기분을 말하는 방법 알기 *전문적학습공동체와 1학년 프로젝트 '한글이랑 친구랑'의 주제를 반영하여 친구와 있었던 일에 대하여 자신의 기분이나 감정을 어떤 방식으로 표현하는지 배우면 아이들이 더 사이좋게 지낼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의견이 모임. 
10/18 수석선생님과 수업협의 -1학년에서 하고 있는 '행(행동말하기) 감(감정말하기)바(바람말하기)'를 다툼상황에서만이 아니라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긍정적인 상황에서도 사용하면 좋을 듯. - 올바른 상황이 아닌 역으로, 못된 말로 친구가 나에게 말했을 때 어떤 기분이 되는지를 겪어보면 내 기분을 친구에게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 지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1~4반 - 상대방의 기분을 고려하여 나의 기분을 말하기 위해 먼저 다루어야 할 것은, 여러 가지 기분들, 즉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단원 도입부터 감정카드를 활용한 친해지기 활동을 진행. 이렇게 감정카드에 익숙해진 상태에서 주어진 상황에 떠오르는 여러 가지 감정을 골라 넣어보고, 나아가 역할놀이 활동을 통해 특정한 감정이 떠오르는 까닭(상황)을 이야기 해 볼 수 있도록 함. - 차례 수업을 진행하면서 방법적인 측면에서 보완되어야 할 점을 찾아 수업을 개선 하고, 배움 주제인 까닭을 넣어서 기분 말하기를 여러 번 연습해도 막상 실생활의 상황에서 “~해서 내 기분이 ~하다.”라는 식으로 말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 생활지도의 한 형태로써 평소에도 지속적으로 지도하여 아이들에게 습관화되도록 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5,6,7,12반 -사전협의 -'자신의 기분을 말하는 방법'이 주제이고 _________ 해서 _______해. 라고 까닭을 들어 기분을 표현하는 것을 배우는 것이 목표이다. 1학년 아이들 수준에서 기분이나 감정을 표현하는 어휘가 많이 협소하다는 것을 평소에 많이 느낀다. '좋다' '싫다' '기쁘다' '즐겁다' 등의 범위에서 좀 더 확장된 감정 표현 어휘도 함께 지도하면 좋겠다. '아홉살 마음사전' 책을 활용하여 아이들에게 다양한 상황의 다양한 감정을 미리 지도하고 까닭을 들어 기분을 표현하는 방법을 지도하면 더 좋겠다. -수업진행 - 배움1: 다양한 상황(상황지)을 주고 짝과 함께 그 상황의 감정을 공감하고 ' ~해서 ~해.'라는 표현으로 말하기 연습해 보기. 배움2: 친구를 만나 내가 가진 감정 카드를 내 경험을 들어 표현하고 친구와 카드 바꾸기 




8~11반 -사전협의 : 1) 아이들에게 많은 감정을 알려주고 싶고, 까닭을 말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2) 짝활동을 통해 감정-까닭 카드 맞추기 놀이를 하고, 여러 친구들을 만나 내 감정을 까닭과 함께 말하는 연습을 하도록 했다. -사후협의 : 1)첫반 공개수업 후, 감정카드에 까닭을 미리 쓰고 말하기 연습을 하니 서로 바라보고 얘기하지 않는다는 문제가 생김. 까닭을 쓰지 않고 친구를 만나 자유롭게 생각한 후 말하기로 변경함. 2)같은 차시임에도 각 반의 학습습태도와 분위기에 따라 수업의 느낌이 크게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됨. 3) 태도가 좋지 않은 학생들을 참관하는 교사가 관찰하여 알려주니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그것을 근거로 학습지도 및 생활지도와 학부모 상담에 유용하게 활용되어 좋음. 
11/7 열 두반 전체의 수업공개가 끝나고 3팀의 수업을 공유. 같은 차시 수업이지만 서로 다른 방법으로 수업하고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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