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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월 다모임 * 다모임 참여자: 서상록, 김기선, 김군태, 김미소, 이혜선, 송지훈, 양수현, 정여경, 김도연, 이창일, 김유진
* 이야기 내용 주제 1: 내가 생각하는 행복학교는 어떤 것인가? - ‘수업’에 집중할 수 있는 학교, 담임 교사가 업무보다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함. - 완성형이 아닌 성장형이다. 코로나로 인해 행복학교의 활동에 제약이 있어서 성장이 더딘 상태인 것 같다. 하지만 학교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우리 학교에 있지 않을까. - 구성원들이 만들어가는 학교. - 교육과정 재구성/프로젝트 학습 - 허용적인 분위기 - 다양한 교육 기회 - 아이들과 선생님이 함께 행복한 학교 - 열정/소통/나눔/참여/존중 등의 가치가 빛나는 학교
주제 2: 내가 생각하는 행복나눔학교는 어떤 것인가? - 코로나로 인해 행복나눔학교의 핵심 활동들을 운영하기 힘들었다. - 코로나로 인해 다른 학교와의 교류가 어렵다. - 행복나눔학교는 말 그대로 주변의 학교에 나누는 것. 학교 밖 학습 공동체 운영이 핵심이다. - 학교 교육과정을 문서화/시스템화 하여 공유하는 것은 효과적이지 못하다. 선생님들이 현장의 목소리/경험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 작년은 행복나눔학교보다 행복학교 수준으로 운영되었던 것 같다.
주제 3. 다모임의 역할 및 의미 - 말 그대로 선생님이 다 모여서 소통하는 것이지만 코로나로 인해 나눠서 운영하게 되었다. - 철학 공유뿐만 아니라 친목 도모를 위해 여러 활동들을 실제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학교 구성원 전체가 함께 하는 것이 의미있고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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