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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월 다모임 날짜: 2021년 4월 21일 장소: 과학1실 1. 다모임 참여자:정충효, 구소연, 임정우, 강혜란, 김민진, 강혜정, 조희영, 홍승인, 김해영, 김보순, 교장 선생님
2. 이야기 내용 1) 내가 생각하는 행복학교란 무엇인가? -경쟁 활동이 적으며 학생들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학교 -교사의 전문성을 기르고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발산할 수 있는 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 -연속적인 연구를 통해 더 나은 수업을 만들고자 하는 욕심이 생기게 하는 학교 -행정 업무가 없어 교실에 집중할 수 있는 학교 2) 행복나눔학교란 무엇인가? -행복학교의 심화, 발전 -학습하는 학교 문화 -행복학교와 행복나눔학교로 나누기가 어려움. 작년부터 계속된 코로나19 사태 때문에 제대로 행복나눔학교로서의 활동이 없었으므로 그렇게 생각되는 경향이 있음. 3) 의견 나누기-내곡초등학교는 행복학교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학교라고 생각함. -의미 없는 대회로 인해 아이들의 마음이 다치는 상황이 거의 없으며 아이들 개개인의 다양성을 존중해준다는 점에서 매우 좋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함. -행복학교의 활동 및 프로젝트, 가치를 온전히 느끼기 위해서는 학교의 강단이 필요함. 적절한 강제성?을 통해 학부모 및 학생들의 참여도, 관심을 높여 더욱 깊이 있는 배움이 일어나도록 하는 것을 원함. -교사들이 행복학교에 있다가 다른 학교로 옮길 때 행정 업무를 처리하는 방법을 익히고 난 후 이동한다면 다른 학교에 적응하기가 좀 더 쉬울 것 같다는 의견. 특히 내곡에 신규로 발령난 선생님들은 행정 업무 처리 경험이 전무하기 때문에 더욱 어려움을 겪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됨. 번역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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