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교직원 다모임>
참가자: 손은지(1-5), 권수경(2-3), 정갑년(2-4), 김정은(3-1), 김문주(3-2), 김민진(4-10), 양수현(5-8), 김도연(5-10), 김군태(6-6)
<주제>
1.학년별 특색활동 (행복학교 활동) 자랑 및 이야기 나누기 1학년: 반별 그림책 제작을 위해 기본기 다지기 활동중 (미술: 소근육발달 + 국어: 기초문해력, 한글교육) 2학년: ‘도시락’ (그림책, 시, 즐거움) 통해서 그림책과 친해지기 / 그림책을 활용해서 수업 및 클레이 노작 활동 / 시 따라 쓰기, 시 짓기를 하여 아이들의 감성을 깨우는 활동을 진행중 3학년: <내 고장 알기 프로젝트: 알 거제, 볼 거제, 갈 거제>를 통해 아주동뿐만 아니라 거제지역 알아가기 / 거제 주요 지역 답사 후 팀티칭으로 지도중 4학년: <스. 타. 터 프로젝트: 스스로 결정하고, 타인을 존중하며, 민주적인 터를 조성한다> 민주시민 강화: 자치활동 중심으로 교과 재구성하여 운영중 5학년: <온책읽기, 비주얼씽킹> 온책읽기를 통해 화자들을 살펴보며 별명 짓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음 / 비주얼씽킹 시작단계이며 앞으로 꾸준히 활용할 계획임. 6학년: 영상 제작 활동 / 시작은 미미한 상태지만 2학기에도 지속적으로 하여 결과물을 만들어 낼 계획임.
2. 등교수업 시 주지교과 위주? 행사 및 창의적 체험활동 위주? 이야기 나누기 - 교육과정 상 저학년 보다는 고학년에서 주지교과 위주로 해야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 각 학년별로 많은 교사들이 충분히 논의하고 고려하여 교육과정에 맞추어 지도하고 있다. - 교과나 창체 중 어느것 하나만으로 치우치치 않도록 분배하고 있으나 학년별 교육과정상 차이가 있고, 어느 활동에서도 배움은 일어난다. - 민원에 흔들리지 않고, 학교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면 된다고 생각한다. 번역 중입니다...
|